"SON, 박수 칠 때 떠나라" 65세 대선배 냉철 조언…"토트넘도 손흥민 앞길 막을 수 없을 … 페이지 정보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2,578회 작성일 25-06-28 08:00 목록 답변 게시판 리스트 옵션 수정 삭제 본문 [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3)과 토트넘 홋스퍼가 아름다운 이별을 택할 타이밍이 온 걸까. '토트넘 대선배' 크리스 워들(65)이 손흥민에게 프리미어리그를 떠나 새로운 도전에 나서라고 조언했다.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