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류 전쟁' 토트넘 힘빠지네…'우승 공신' 비카리오, 인테르와 이적 합의 완료 페이지 정보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596회 작성일 26-05-02 13:00 목록 답변 게시판 리스트 옵션 수정 삭제 본문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의 주전 골키퍼가 프리미어리그 잔류 여부와 상관 없이 팀을 떠나기로 했다.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일(한국시간)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었던 토트넘 주전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30)가 팀의 강등 여부와 상관 없이 이번 여름 세리에 A 선두 인터 밀란(인테르)과 합의를 마쳤다고 전했다.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