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송건 기자] 리즈 유나이티드의 다나카 아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되었다.
영국 '팀 토크'는 17일(한국시간)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일본 축구 국가대표 다나카를 저렴한 가격에 영입할 수 있는 기회를 노리는 프리미어리그(PL) 3개 팀 중 하나"라고 보도했다.
다나카는 일본 대표팀이자 리즈에서 활약하고 있는 중앙 미드필더다. 2024-25시즌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리즈로 이적해 잉글랜드 무대에 진출했다. 45경기에 출전해 5골 2도움을 올리며 프리미어리그 승격의 주역이 되었다.